디저트 맛집, 달콤한 그랜드 워커힐 서울

여름 날씨가 평년보다 일찍 시작되면서 6월임에도 땡볕 더위와 습한 날씨가 연이어 계속되고 있다. 설상가상 공휴일도 없어 어느 때보다 몸과 마음이 더 쉽게 지친다. 이럴 때 기분이 좋아지는 데는 시원한 곳에서 먹는 달달한 디저트만 한 것이 없다. 달고 맛있는 디저트는 에너지를 충전시켜주고 스트레스를 풀어준다. 또 여기에 눈, 코, 입 등 오감을 만족시켜주는 디저트라면 지친 심신을 빠르게 달래줄 것이다.

프리미엄 특급호텔 ‘그랜드 워커힐 서울’은 눈과 입이 오래도록 기억하고 싶은 달콤한 디저트 맛집으로 가득하다. 디저트를 먹기 위해 여러 곳을 다닐 필요도 없으니 금상첨화라고 할 수 있다. 디저트 맛집, 그랜드 워커힐 서울로 달콤한 디저트 여행을 떠나보자!

< 르 파사쥬 >

그랜드 워커힐 서울 1층 로비에 있는 ‘르 파사쥬’는 다양한 종류의 케이크, 쿠키, 빵 등 달콤한 디저트로 가득하다. 과일 생크림 케이크, 스피루리나 쉬폰 케이크 등 모든 디저트 하나하나 워커힐의 품격과 가치를 담아 정성스럽게 만들어졌다. 특히 좋은 재료로 만들어 풍미와 맛이 많은 사람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생일이나 특별한 날을 기념하기에 안성맞춤이다. 또한 르 파사쥬에서는 델리, 와인, 치즈, 피자, 육가공품 등의 엄선된 프리미엄 고메 제품도 준비되어 있어 고르는 재미까지 더해져 시간 가는 줄 모를 것이다.

< 더파빌리온 >

무더운 여름하면 빼놓을 수 없는 디저트, 바로 ‘빙수’다. 그랜드 워커힐 서울의 디저트 뷔페 ‘더파빌리온’은 여름맞이 고객의 다양한 취향과 기호를 고려해 각양각색의 빙수를 준비했다.

고소한 맛과 클래식한 맛을 원한다면 쫄깃한 찹쌀 인절미,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얹고 콩고물을 뿌려 고소한 맛을 살린 ‘콩고물 빙수’와 얼린 우유를 갈아 만든 눈꽃 같은 얼음 위에 달콤한 팥과 떡을 얹은 ‘우유 빙수’를 추천한다.
독특하고 색다른 맛을 원한다면 고소한 밀크티 베이스에 브라우니 큐브로 달달함을 더한 ‘밀크티 앤 브라우니 빙수’, 애플망고, 자몽, 청포도, 용과, 블루베리, 라즈베리 등 새콤달콤한 열대과일을 듬뿍 얹은 ’열대과일 빙수’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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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디저트와 함께 기분좋은 여름을 보내고 싶다면 그랜드 워커힐 서울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한 여름밤의 꿈처럼 달콤한 디저트 여행과 함께 잠시나마 피로가 달아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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