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 있는 ESG 행보 가속화, ‘ESG 상품 존’ 설치

호텔 업계의 ESG 바람을 선도하는 워커힐 호텔앤리조트는 꾸준히 환경친화적인 상생 활동을 이어왔는데요. 2021년 ‘친환경 호텔’ 선포 이후 변화와 혁신을 통해 단시간 내 ‘친환경 호텔 표지 인증’ 획득이라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진정성 있는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여러 친환경 제품을 선보이고 고객과 함께 ESG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그랜드 워커힐 서울 1층 로비에 워커힐이 직접 제작하거나 사회적 기업과 협업해 제작한 ESG 상품 6종을 소개하는 ‘ESG 상품 존’을 설치하였습니다.

ESG 상품 존에는 다양한 방식으로 사회적·친환경적 의미를 담아낸 리빙제품 3종과 F&B 제품 3종 등 총 6종의 ESG 제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리빙 제품 3종은 ‘업사이클링’과 ‘비건’, ‘폐기물 최소화’ 등을 통해 다양한 소비활동이 환경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최소화했다는 데 그 의미가 있는데요. 어떤 상품들이 있는지 한번 살펴보실까요?

워커힐 3단 우산
워커힐 3단 우산은 산수음료㈜의 친환경 브랜드 아임에코(I’m eco)와 협업해 제작되었는데요. 워커힐 객실에서 회수한 ‘아임에코’ 생수 페트병을 업사이클링한 재생 원사로 특수 제작하였습니다. 워커힐 객실, 클럽 라운지 등 호텔에서 제공되는 생수 페트병을 재활용해 만든 우산과 함께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시작해 보세요.

수페, 워커힐 에디션
수페, 워커힐 에디션은 클린 뷰티 브랜드 수페(Soofee)와 1년간의 연구 끝에 개발한 화장품입니다. 수페는 ‘숲에서 숲으로’라는 슬로건을 시작으로 숲을 살리고 더 나아가 지구를 위해 비즈니스를 하는 브랜드인데요. 지속 가능한 원료로 제품 설계를 진행했으며 ‘숲의 청정함을 경험하다’라는 컨셉으로 만들어진 비건 라인의 어메니티입니다. 현재 그랜드 워커힐 서울, 더글라스 하우스 객실의 어메니티로 제공되고 있는데요. 브랜드를 통해 얻은 이익은 다시 지구의 환경을 지키고 복원하는 캠페인을 통해 지구로 환원되고 있습니다.

피크닉 보냉 에코백
피크닉 보냉 에코백은 워커힐의 친환경 경영철학과 프리미엄 이미지에 실용성을 더한 브랜드 굿즈인데요. 실용성과 멋을 겸비해 야외 활동 시 불필요한 폐기물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죠. 실용적인 수납공간과 보냉 기능을 갖춘 간편한 데일리 피크닉 가방입니다.

앞서 소개드린 리빙 제품 3종 외에도 음식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사회적 가치 창출을 연결한 F&B 제품 3종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리틀 리플 와인
‘잔잔한 물결’이란 뜻을 담은 리틀 리플 와인은 ‘1 Bottle, 1 Person, 1 Year’라는 강렬하고 심플한 메시지가 말해주듯, 와인 한 병을 구매하면 한 사람이 1년간 먹을 수 있는 식수가 보장되는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 사업을 통해 만들어진 우물은 현재 아프리카와 인도 등 전세계 물 위기 지역에 37개의 우물을 건설해 연 38만여명에게 깨끗한 물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호주산 레드, 화이트 와인 2종이며, 워커힐의 소믈리에와 구매 담당자 등 전문가들이 선정에 참여하며 충분한 상품성도 확보되었습니다. 와인 한 병으로 작은 물결이 큰 파도가 되는 마법을 경험해 보세요.

아얀투 커피
아얀투 커피의 드립백과 원두 2종도 전시되었습니다. 아얀투 커피는 매출의 최대 10%를 태양광 충전 시스템 ‘솔라카우 프로젝트‘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 학교에 오는 아프리카 학생들이 우유병 모양을 한 휴대용 배터리를 충전해 갈 수 있도록 하는데요. 아프리카 가정에 경제적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아동 교육의 기회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워커힐 프리미엄 건전복
‘프리미엄 건전복’은 풍부한 영양소와 자연 그대로의 맛을 담았는데요. 환경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은 최소화하고, 육류보다 더 풍성한 영양소를 제공하는 ‘블루푸드’의 대표 주자인 전복을 무첨가, 저온 숙성 방식으로 건강하게 담아냈습니다.

지금까지 워커힐의 ‘ESG 상품 존’에 비치된 ESG 상품들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워커힐은 지난 60여 년간 친환경과 상생을 화두로 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강화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지역 사회는 물론 국내 호텔업계의 ESG 활동을 선도하며 책임 있는 경영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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