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고메 부티끄 공항 라운지 ‘마티나 골드’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고메 부티끄 공항 라운지 ‘마티나 골드’

지난 1월 18일, 워커힐호텔앤리조트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국내 최초 프리미엄 공항 라운지 ‘마티나 골드(Matina GOLD)’를 오픈했다. 대한항공, 델타항공, 에어프랑스, KLM네덜란드 항공 등이 취항하는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은 최첨단 자동화 시설이 갖추어져 있는 곳인 만큼 공항 라운지도 최고의 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마티나 골드 라운지는 마티나 라운지와 함께 제2여객터미널 출국장 안 4층 중앙에 나란히 자리하며,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독립적인 공간에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되어 일반 라운지와는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한다. 제2여객터미널을 이용할 예정이라면, 잠시나마 마티나 골드에서의 여유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다양한 타입의 좌석

마티나 골드 2인 좌석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마티나 골드(Matina GOLD)’ 1인석 테이블

워커힐의 특급 호텔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총 142석 규모의 마티나 골드 라운지는 고객의 니즈에 맞는 조용하고 편안한 휴식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타입의 좌석이 준비되어 있다. 비즈니스 트래블러들이 선호하는 1인석부터 2~6인용 좌석, 가족 단위를 위한 부스 테이블, 그리고 최대 12인까지 수용 가능한 다이닝 테이블 등이 있으며, 일부 좌석에는 무선 스마트폰 충전기가 매립되어 있어 휴식을 취하거나 식사를 하면서 편리하게 충전을 할 수 있다.

공항에서 맛보는 고메 푸드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마티나 골드(Matina GOLD)’ 냉이 전복죽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마티나 골드(Matina GOLD)’ 레드 & 화이트 와인과 슈크림, 딸기 타르트 등

마티나 골드 라운지에는 워커힐 호텔 셰프들의 정성이 담긴 맛있는 음식과 음료가 준비되어 있다. 먼저 시리얼, 미니 버거, 파니니 샌드위치, 각종 샐러드, 다양한 베이커리와 버터, 잼 등이 함께 마련되어 있어 간단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장기간 해외로 여행을 가는 경우라면 출국 전 한국의 맛을 입안 가득 담아가 보자. 불고기와 갈비탕을 비롯하여 볶음밥, 죽, 국, 김치, 각종 반찬, 떡볶이, 컵라면 등 다양하게 준비된 한식으로 든든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다. 식사를 마친 후에는 치즈케이크부터 티라미수, 타르트, 슈크림까지 눈과 입을 모두 즐겁게 하는 디저트와 각종 과일이 휴식을 더욱 달콤하게 만들어 준다. 또한 커피, 차, 우유, 소프트 드링크는 물론 와인, 생맥주 등도 준비되어 있어 음료도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다.

TIP 공항 라운지에서는 안전을 위해 빵 나이프를 제공하지 않는다.

편리함을 더해 주는 각종 편의 시설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마티나 골드(Matina GOLD)' 안마기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마티나 골드(Matina GOLD)’ 안마기

프리미엄 공항 라운지인 마티나 골드는 대한항공, 델타항공, 에어프랑스, KLM네덜란드 항공의 비즈니스 혹은 퍼스트 클래스를 이용하는 제2여객터미널 승객과 VIP 승객이 탑승 전까지 편리하게 업무를 볼 수 있도록 회의실과 비즈니스센터를 갖추고 있다. 회의실과 PDR룸 사용 시에는 별도 이용료(3시간, 10만 원)를 지불해야 하며, 이외의 비용은 라운지 이용 요금에 포함되어 있다. 또한 마티나 골드는 대한항공뿐만 아니라 델타항공, 에어프랑스, KLM네덜란드 항공 등을 이용하는 다양한 국적의 승객들이 늦은 시간 출발하는 항공편 탑승 전에도 샤워를 할 수 있도록 샤워실을 갖추고 있다. 샤워 후에는 라운지 한 켠에 마련된 SK 매직의 안마 의자로 몸의 피로도 풀어보자.

운영 시간
7:00~22:00

이용 요금
성인 50달러
어린이 2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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