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라이브러리

첫눈이 내리고 매서운 한파가 찾아와 우리들을 실내에 더욱 가둬놓고있는 12월의 중간즈음, 언 몸을 녹여주는 따뜻한 바닥에 앉아 책 한 권 읽으며 마..
벌써 2020년이 두 달도 남지 않았다. 지난 한 해 동안 우리들의 일상에는 큰 변화가 자리잡으며 '뉴 노멀'시대를 맞이하게 되었다. 그 속에서도 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