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타 워커힐 서울에서 건강한 에너지를 충전하는 컬러풀한 시간, ‘비비드 라운지’ 패키지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이하 워커힐)의 비스타 워커힐 서울이 생생한 재충전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비비드 라운지(Vivid Lounge)’ 패키지를 선보입니다.

4월 1일부터 이용이 가능한 본 패키지는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인테리어의 비스타 딜럭스룸 숙박과 워커힐 ‘더 뷔페’ 조식을 기본으로 합니다. 또한, 시그니처 보타닉 가든 ‘스카이야드(SKYARD)’에서 탁 트인 한강을 조망하며 잠시 일상을 벗어난 힐링이 가능합니다. 여기에 프리미엄 소셜 라운지 ‘리바(Re:BAR)’에서 제공하는 ‘비비드 아워(VIVID HOUR)’ 이용 혜택을 포함하고 있어, 오감(五感)을 모두 만족할 수 있습니다. (2인 기준, 33만원부터)

‘비비드 아워(VIVID HOUR)’는 비비드 라운지 패키지를 예약한 고객이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리바에서 만나볼 수 있는 라운지 서비스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하는 차원에서 뷔페 형식이 아닌, 푸드 트레이와 주류를 고객 테이블로 서빙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예정으로 안전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3단 푸드 트레이는 워커힐 셰프가 직접 준비한 브루스케타와 롤, 초밥, 타르트 등 다채로운 색감을 지닌 풍성하고 알찬 메뉴로 구성, 일반적인 핑거 푸드나 디저트와는 다른 차별성을 두었습니다. 또한, 여기에 믹솔로지스트가 디자인한 고품격의 웰컴 칵테일 2종을 비롯해, 비비드 아워가 진행되는 동안 주류 스테이션에서 와인, 샴페인, 맥주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치즈스틱, 이탈리아의 빵인 그리시니, 견과류 등 주류에 곁들이기 좋은 스몰 바이트까지 제공되어 탁 트인 한강과 반짝이는 도심의 야경이 펼쳐진 ‘분위기 명소’ 리바에서 한강뷰를 감상하며 생생하고 컬러풀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비비드 라운지 패키지는 고객들이 생생하게 재충전할 수 있도록 추가적인 특전을 마련하였습니다. 오전 11시부터 저녁 8시까지 패키지 이용 고객 대상으로 커피와 차를 제공하는 ‘셀프 라운지’를 운영, 햇빛에 반짝이는 한강을 바라보며 티타임을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이용객들이 더욱 프라이빗하게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패키지 상품을 ‘노키즈(No Kids)’ 로 구성하였습니다.

한편, 비스타 워커힐 서울은 ‘리프레싱 비비들리(Refreshing. Vividly.)’ 콘셉트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단순한 휴식 이상의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를 제공하는 어번 데스티네이션(Urban Destination)을 지향하며 영감을 선사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선보여왔습니다.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 비비드 라운지 패키지에 대한 상세 문의 및 예약은 워커힐 홈페이지 또는 유선을 통해 가능합니다.

※ 문의&예약 : 02-202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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